[춘천]한국주택금융공사는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해 마련됐다. 어르신들과 지역사회의 행복한 동행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