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로의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행복한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추석의 훈훈함을 이어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장 박재호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하며 "후원금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로의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행복한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추석의 훈훈함을 이어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장 박재호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하며 "후원금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춘천문화방송과 강원일보,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주최하고 춘천지역 노인복지관 등에서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서 '세대공감 행복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6명이 상장과 상금을 받았습니다. 또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에 참여한 춘천지역 25개 읍면동 유공자 28개 각종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습니다.

춘천MBC 강원365에서 복지관이 코로나19로부터 일상회복 중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촬영하여 22일 저녁 6시 20분에 방영되었습니다.
'재난은 약자에게 더 가혹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두가 지친 코로나19 시대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한데, 춘천에서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위기가구를 돕고 있습니다. 김상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춘천시 근화동의 한 주택. 다섯 평 남짓한 작은 월세방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았을 것이라곤 믿겨지지 않을 정도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