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로의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행복한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추석의 훈훈함을 이어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장 박재호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하며 "후원금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로의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행복한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추석의 훈훈함을 이어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장 박재호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하며 "후원금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 춘천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춘천MBC와 강원일보,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주최한 이번 나눔 캠페인 시상식에서는 세대공감행복사진공모전 수상자 6명과 나눔릴레이 25개 읍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세대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조손가정이나 홀로 사는 노인 등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최근 3년 간 전국 사회복지시설 1천 885곳을 대상으로 운영과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 90곳에 강원도에서는 춘천지역 두 기관이 포함돼 700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 밖에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전기 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