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포토뉴스]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최기원)는 지난 17일 양양 낙산해수욕장에 방문해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 를 진행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30명의 재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삶에 활력과 정서적 안정이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기원 센터장은 소원 실현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삶의 의미를 다시 느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