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돌봄 집단 원예프로그램 진행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최근 신북읍 고은원예치료센터에서 집단 원예 프로그램 오감만족 마음치유 를 시작했다. 노인맞춤 특화서비스 대상자 22명을 대상으로 7월까지 12회 진행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최근 신북읍 고은원예치료센터에서 집단 원예 프로그램 오감만족 마음치유 를 시작했다. 노인맞춤 특화서비스 대상자 22명을 대상으로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