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안심 협약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30일 춘천우두LH천년나무아파트 경로당에서 강원도춘천시치매안심센터,신사우동 새마을부녀회 등 6곳과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