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벨톤보청기 춘천지사 더들림 청각센터는 2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무료 청력검사 및 보청기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검사는 2019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진행한 사회공헌 협약의 일환이다. 매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청력검사가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또한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학민 더들림 청각센터 원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