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사회복지인 경진대회 및 제2회 한림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이 12일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열렸다.
1부 경진대회에서는 동영상 부문에서 허예린팀의 '터벅터벅'이, 글짓기 부문에서 김진희씨의 '존엄성·인권·다양성·혐오·고령화'가 대상을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최중범 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한림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 강성웅 강원도 감사총괄팀 주무관이 '한림사회복지상'에, 김남일 도사회복지사협회 과장이 '한림사회복지차세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박재호(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총동문회장은 “사회복지인들의 성장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forest@

2021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근화동·소양동 주민교육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시 2021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3-1권역의 근화동(동장 최순자)과 소양동(동장 홍혜숙)의 마을복지계획단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3층 강당에서 주민교육을 진행했다. 3-1권역은 서면, 신사우동과 근화동, 소양동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속해 있으며, 서면, 신사우동과 근화동, 소양동으로 나눠 주민교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