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사회복지인 경진대회 및 제2회 한림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이 12일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열렸다.
1부 경진대회에서는 동영상 부문에서 허예린팀의 '터벅터벅'이, 글짓기 부문에서 김진희씨의 '존엄성·인권·다양성·혐오·고령화'가 대상을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최중범 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한림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 강성웅 강원도 감사총괄팀 주무관이 '한림사회복지상'에, 김남일 도사회복지사협회 과장이 '한림사회복지차세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박재호(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총동문회장은 “사회복지인들의 성장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forest@
춘천 어르신 8명 아셈인권세미나 서포터즈 참여
강원도 어르신들이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단위 세미나에 참여,노인정책 분야의 전문성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춘천지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상근(65),김영애(74),최의규(78),김춘자(74),박현상(76),정경자(76),박명순(75),김청정(78) 씨는 22일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국가인권위원회,외교부 주최로 열린 ‘제20차 아셈인권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