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범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이 한림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한림대 사회복지학부 총동문회(회장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와 한림대 사회복지학부는 12일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제2회 한림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개최,최 관장에게 상을 전달했다.유튜브 중계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한림사회복지상은 강성웅 도 감사위원회 주무관,한림사회복지차세대상은 김남일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 과장이 받았다.춘계 사회복지인 경진대회도 함께 열려 동영상과 글짓기 부문 수상팀을 선정,시상했다. 김여진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