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와 10회에 걸친 공무원 지역돌봄 공통교육과정을 진행한다.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단발성이 아닌 과정별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시는 26일부터 6월29일까지 시청 민방위교육장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주민주도 마을돌봄 활성화와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공무원 교육을 실시한다.관리자 과정은 26일 오전 10시 ‘국가복지에서 동네복지로’와 같은날 오후 2시 ‘동네복지,민관협력으로 하나되기’,‘슈퍼바이저의 역할 이해’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된다.실무자 교육은 27일부터 6월29일까지 8회에 걸쳐 열린다.교육은 ‘마을공동체 지원활동가 우수사례’,‘마을활동지원가의 역할 이해’,‘사례관리 운영체계의 이해와 구조’ 등으로 구성됐다. 오세현
[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 노인복지관에 도서 기증
[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는 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도서 300권을 기탁했다.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서다. 원앤원북스는 매년 춘천지역 내 복지관을 순회하며 도서 기증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5년째다. 현재까지 후원한 도서만 총 2,000여권에 이른다. 오운영 대표는 “어르신들이 책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즐거워하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