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와 10회에 걸친 공무원 지역돌봄 공통교육과정을 진행한다.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단발성이 아닌 과정별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시는 26일부터 6월29일까지 시청 민방위교육장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주민주도 마을돌봄 활성화와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공무원 교육을 실시한다.관리자 과정은 26일 오전 10시 ‘국가복지에서 동네복지로’와 같은날 오후 2시 ‘동네복지,민관협력으로 하나되기’,‘슈퍼바이저의 역할 이해’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된다.실무자 교육은 27일부터 6월29일까지 8회에 걸쳐 열린다.교육은 ‘마을공동체 지원활동가 우수사례’,‘마을활동지원가의 역할 이해’,‘사례관리 운영체계의 이해와 구조’ 등으로 구성됐다. 오세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전국적 롤모델로 자리매김”
춘천지역 위기 세대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The 빛나는 당신, The 감사한 오늘'은 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찾아가는 행사로 치러졌다. 창간 76주년을 맞이한 강원일보와 (사)사랑나눔,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주민자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