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가 시군 가운데 전국 처음으로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3일 춘천시에 따르면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와 10회에 걸쳐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을 관리자와 실무자 과정 특화교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청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태영기자

춘천시가 시군 가운데 전국 처음으로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3일 춘천시에 따르면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와 10회에 걸쳐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을 관리자와 실무자 과정 특화교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청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태영기자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춘천시는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는 오는 5월부터 내년말까지 90억원을 들여 소양초등학교와 공병부대 사이 대로변 1만1000여㎡의 부지에 북부노인복지관을 신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00㎡ 규모로 건립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는 2018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은 물리치료실, 체력단련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해 왔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