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달 1회씩 이불빨래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 31일 북부노인복지관 주차장에서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으로 8,0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노인가구 및 장애인가구 1,000개 가정을 선정해 추진한다. 이번 연합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단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이강이봉사단, 춘천시나눔봉사단, 동부노인복지관, 남부노인복지관, 북부노인복지관, 효자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
하위윤기자

강원도민일보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7월 첫 삽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춘천시는
김정호 기자2017. 10. 19.조회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