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선배시민 봉사단 필수교육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7일 복지관에서 춘천MATE봉사단, 인권톡톡봉사단, 맞춤돌봄봉사단 등 선배시민 봉사단 3개 단체를 대상으로 필수교육을 진행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