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우두나무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춘천시립우두나무어린이집(원장 김혜옥)은 28일 원아, 학부모, 교사들이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 125만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부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에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