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춘천]주택금융공사 후원금 기탁
[춘천]한국주택금융공사는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해 마련됐다. 어르신들과 지역사회의 행복한 동행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