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쾌적한 주거환경만들기 발대식 가져
춘천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사랑의열매 춘천나눔봉사단은 3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주차장에서 연합봉사활동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기'사업을 진행했다. 사업 수행기관은 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동부노인복지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효자종합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