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취약계층 노인에 결식예방 식료품 등 전달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최근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후원한 ‘온드림 희망나눔 키트’를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했다.키트는 어르신들을 위한 결식예방 식료품과 코로나19 감염예방 물품 등으로 구성됐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