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세화로타리클럽(회장:고재희)은 지난 18일 춘천북부복지관과 함께 20가구 어르신댁에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혈액이 부족하다는 방송을 접한 회원들은 헌혈에도 동참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FUN(뻔)한 만남’ 성황리 마무리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FUN(뻔)한 만남’을 3세 아이부터 83세 할아버지까지 총 25가구 8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 만들기를 시작으로 가족 포토존·페이스 페인팅·딱지치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모든 부스에서 전통놀이의 의미와 활용법 등을 가르쳐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