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세화로타리클럽(회장:고재희)은 지난 18일 춘천북부복지관과 함께 20가구 어르신댁에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혈액이 부족하다는 방송을 접한 회원들은 헌혈에도 동참했다.
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