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는 1·3세대 통합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으로 “할미의 숲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진심어린이집을 시작으로 16개 어린이집이 생태숲놀이체험과 전통놀이도구 만들기로 나눠 진행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숲해설사 양성사업 참여자인 1세대 어르신이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사업으로 3세대 어린이들에게 노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블어 자연친화적 교육방법으로 1·3세대 통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진행기간은 11월 30일 까지이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