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포토뉴스] 퇴계동,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참여
◇참여자 명단= △이철호 퇴계동장,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배숙경 춘천시의회 의원, △고청자 퇴계동통장협의회장, △조세연 퇴계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미경 퇴계동새마을부녀회장, △강덕원 대한노인회춘천시지회퇴계동분회장, △김흥복 퇴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정선 퇴계동자원봉사단장, △강영복 퇴계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기찬 해솔직업사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