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 제과점'티라미수',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달콤한 빵'전달
춘천시 효자동 소재 제과점 티라미수(대표, 송창복)는 1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지역사회 내 위기 및 독거어르신 20가구에 빵을 전달했다. 티라미수 송창복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사회적인 고립 위험 및 결식 우려에 처한 어르신들에게 나눔할 수있어 매우 기쁘다" 면서 3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빵을 후원한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