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접수 시작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5일(수), 9시부터 16시까지 복지관 3층 강당 및 프로그램실에서 ‘2020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 날 수강신청에는 1,000여명의 어르신들이 방문하여 접수를 진행했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건강교실 9개 과목, 정보화교육 9개 과목, 취미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