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2020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 마쳐
2020 세대공감 행복공감 캠페인 발대식을 기념하여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순복음춘천교회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21일 강원일보사 대회의실에서 세대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족사랑 문화를 조성하고,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모금 사업을 통해 조손세대 등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캠페인인 ‘제3회 2020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