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성료
유현우 기자 / 사랑나눔 강원지회, 강원일보,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위기조손 가정 돕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나눔릴레이 캠페인은 8월 26일 신사우동을 시작으로 한 달간 춘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최근 춘천 동면모금행사를 끝으로 마무리 됐다. 캠페인을 주관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