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 “내 마음이 보이니?” 실시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4월 2일(금)부터 춘천시 평생학습관의 지원을 받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지원사업으로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 “내 마음이 보이니?”를 개강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울증과 고독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술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미술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