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오늘, 행복해 봄!” 나들이 성료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자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4월 3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를 위한 사회참여지원사업 ‘오늘, 행복해 봄!’ 나들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이번 나들이는 사회적 고립감을 호소하는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홍천 동키마을에서 진행되었으며, 일상에서 벗어난 외부 체험활동을 통해 여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