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지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지부는 2월 4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고복희)는 2월 4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해 온 봉사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