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조손가정에 희망을 드립니다
조손가정에 희망을 드립니다 창간 74주년 본보 주최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사진 공모전·모금활동 등 진행 10월 둘째주 `문화대축제' 무대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족사랑문화를 조성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에 희망을 선사하기 위한 캠페인이 열린다. 창간 74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