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2019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접수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복지관 1층 및 2층에서 '2019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 신청 접수를 했다. 이 날 프로그램 접수에는 약 1,000명의 어르신들이 방문하였으며 기존의 인기 프로그램 이외에 사교댄스, 앙상블, 천아트, 우쿨렐레 등 새로 신설된 프로그램에도 큰 호응을 보였다. 사진반 과목에 수강신청을 한 박모 어르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