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KB국민건강총명학교 수료식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달 22일 치매위험에 노출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KB국민건강 총명학교 '깨우치고 알아가는 재미' 수료식을 진행했다. 'KB국민건강 총명학교'는 KB금융그룹의 지원을 받아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운영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사업으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8월부터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