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로타리클럽 짜장면 나눔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23일 춘천로타리클럽(회장 김동호)와 함께 '춘천로타리클럽 지역사회 후원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춘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복지관 이용 어르신 200여 분을 위해 짜장면 반죽부터 배식까지 담당하며 맛있는 짜장면을 대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