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도내 조손가정 행복 돕는 캠페인 펼쳐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22일 춘천MBC 회의실에서 열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왼쪽부터), 한만우 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영주 사랑나눔 춘천지회 사무국장, 김동섭 춘천MBC사장, 엄영미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 이상윤 춘천축산농협 신용상무, 김동호 춘천로타리클럽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승선기자 【춘천】세대 간의 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