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무료법률상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16일 법무법인 새빌(대표, 박형일)과 연계하여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법률상담은 법무법인 새빌의 박형일 변호사가 진행하였으며, 일상생활 속 법률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1:1 개별 상담을 실시했다.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가림막 설치를 통한 대면 상담과 유선 상담으로 진행했다. 춘천북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