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쾌적한 주거환경만들기 발대식 가져
춘천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사랑의열매 춘천나눔봉사단은 3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주차장에서 연합봉사활동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기'사업을 진행했다. 사업 수행기관은 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동부노인복지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효자종합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