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소양초교 선배시민 자원봉사 활성화 협약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선배시민자원봉사단은 15일 소양초교와 2021 선배시민 자원봉사 협약식을 맺었다.봉사단은 소양초교 주변 공사로 혼선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등교시간 교통안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