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 고혈압·당뇨 강좌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12일 강원도재활병원과 연계해 ‘고혈압·당뇨 바로알기'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역사회 만성질환 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대 당뇨병 교육실과 도장애인체육회 소속 전문 강사 등이 나서 운동 관리법 등을 제공했다. 질환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 외에도 구체적인 식단 등을 안내해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복지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