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선배시민 봉사단 춘천MATE ‘보건복지부 장관상’ 영예
전국 노인자원봉사 대축제서 수여 선배시민 봉사단 춘천MATE(의장 최의규)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 활동 중인 춘천MATE는 2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노인자원봉사 대축제’에서 노인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상을 받았다.2018년 구성된 춘천MATE는 시니어 뿐 아니라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