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시민 ‘세대공감 행복나눔 릴레이' 참여 역대 최대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사랑나눔이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릴레이 캠페인 성금 전달식이 지난 22일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열렸다. 총 1억1,016만원 시에 전달 코로나 불구 나눔열기 활활 복지 사각지대에 우선 배분 춘천시민의 나눔 열기는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