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여름철 보양식 전달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여름철 보양식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하루에 한 끼 조차 제대로 드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됐고,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1,777,900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