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새마을운동춘천시지회 사랑의 김치나눔행사,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전달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새마을운동춘천시지회(회장 윤희섭)는 지난 11월 3일 사랑의 김치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김치10kg 15박스를 전했다. 새마을운동춘천시지회는 지역사회를 돌아보며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새마을운동춘천시지회 회장은 "이번 김치나눔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