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모든 이웃들의 행복 위해 따뜻한 나눔 함께해요”
본보 등 주최 ‘2022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 올해로 5회째 맞이…1·3세대 합주공연·협약식 등 진행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28일 춘천시청에서 열렸다. 이수형 (사)사랑나눔 대표이사, 김종규 춘천MBC 대표이사 사장, 최병수 강원일보 전무,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호 춘천시의장을 비롯한 주최·주관·후원사 대표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