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 노인복지관에 도서 기증
[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는 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도서 300권을 기탁했다.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서다. 원앤원북스는 매년 춘천지역 내 복지관을 순회하며 도서 기증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5년째다. 현재까지 후원한 도서만 총 2,000여권에 이른다. 오운영 대표는 “어르신들이 책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즐거워하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