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전국적 롤모델로 자리매김”
춘천지역 위기 세대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The 빛나는 당신, The 감사한 오늘'은 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찾아가는 행사로 치러졌다. 창간 76주년을 맞이한 강원일보와 (사)사랑나눔,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주민자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