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모든 이웃들의 행복 위해 따뜻한 나눔 함께해요”
본보 등 주최 ‘2022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 올해로 5회째 맞이…1·3세대 합주공연·협약식 등 진행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28일 춘천시청에서 열렸다. 이수형 (사)사랑나눔 대표이사, 김종규 춘천MBC 대표이사 사장, 최병수 강원일보 전무,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호 춘천시의장을 비롯한 주최·주관·후원사 대표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