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올해도 이웃에게 희망 주는 아름다운 나눔 이어가요”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출판기념식' 지난 3년간 성과보고… 지역인사·주민 적극동참 다짐 춘천지역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세대 간의 갈등 해소를 위해 춘천지역사회가 똘똘 뭉쳤다.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출판기념식'이 2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