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미술심리치료 ‘내 마음이 보이니?’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자녀, 지역주민 등과의 접촉 감소로 인해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우울증 예방 및 정신건강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을 4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현재 13명의 어르신들이 미술심리치료를 통해 우울증 개선 효과를 보고 있으며, 학습자 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