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올해도 이웃에게 희망 주는 아름다운 나눔 이어가요”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출판기념식' 지난 3년간 성과보고… 지역인사·주민 적극동참 다짐 춘천지역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세대 간의 갈등 해소를 위해 춘천지역사회가 똘똘 뭉쳤다.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출판기념식'이 2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