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 사랑의 빵 나눔ㆍ방역봉사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강원도청공모원노동조합(위원장 이호범)은 지난 7일(금),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빵과 우유를 전달하고 시설 방역 봉사를 진행했다. 강원도청공모원노동조합(위원장 이호범)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역내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할 빵과 우유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측에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