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무료법률상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16일 법무법인 새빌(대표, 박형일)과 연계하여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법률상담은 법무법인 새빌의 박형일 변호사가 진행하였으며, 일상생활 속 법률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1:1 개별 상담을 실시했다.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가림막 설치를 통한 대면 상담과 유선 상담으로 진행했다. 춘천북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