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어려운 이웃 돕기 한뜻…더 큰 사랑 만들어갈것”
도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 협약 함께사는 강원세상 등 5개기관 선정 강원도 내 복지기관 및 단체의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모금이 시작된다.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9일 모금회에서 '2021년 공모형 연합모금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자체 모금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기관·단체의 고유 목적사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날 파트너로 선정된 기관은 △강원일보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