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오늘, 행복해 봄!” 나들이 성료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자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4월 3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를 위한 사회참여지원사업 ‘오늘, 행복해 봄!’ 나들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이번 나들이는 사회적 고립감을 호소하는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홍천 동키마을에서 진행되었으며, 일상에서 벗어난 외부 체험활동을 통해 여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