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시사회복지협의회, 제22회 춘천사회복지대회 개최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신두진)는 춘천시가 주최하고 춘천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22회 춘천사회복지대회를 지난 9월 30일 오후 2시,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매년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개최하는 춘천사회복지대회는 참석인원을 수상자로 제한하는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대폭 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