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포토뉴스] 퇴계동,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참여
◇참여자 명단= △이철호 퇴계동장,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배숙경 춘천시의회 의원, △고청자 퇴계동통장협의회장, △조세연 퇴계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미경 퇴계동새마을부녀회장, △강덕원 대한노인회춘천시지회퇴계동분회장, △김흥복 퇴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정선 퇴계동자원봉사단장, △강영복 퇴계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기찬 해솔직업사관학…


















